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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우수사례

균형발전사업 종합평가 결과 선정된 지역위 우수사례 및 중앙부처 시행 균형발전사업의 개별 우수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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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등록, 집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처리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자동차등록, 집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처리해요! | 2018-06-05
우리나라의 자동차등록대수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6년말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는 21,803,351대로 인구 2.37명당 자동차 1대, 1세대 당 1대로 일상생활에 있어 서 빠져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민원센터 설치 운영 [광주 광산구]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민원센터 설치 운영 | 2018-06-05
첨단2동 주민센터는 인구 42,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540 여명이 방문(차량이용 약 400여명)하는 매우 큰 동이다. 그러나 주차장 12면, 동 주민 센터 진·출입로가 1개 밖에 없어 잦은 차량접촉 사고가 빈번하다.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청소년 바른일자리 지원사업” [대구 북구]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청소년 바른일자리 지원사업” | 2018-06-05
고용노동부 조사결과에 따르면 15세에서 19세까지의 학생 ⅓가량인 20만명이 아르바이트 등 단기근로를 하고 있는 현실에서, 아르바이트 노동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폭언·폭행 67.9%, 주휴수당 미지급 61%, 최저임금 미지급 43.9%로 나타나고 있어 청소년들의 노동권익 침해가 심각한 수준에 있다
전국 최초! 위반건축물 취득세 신고납부 절차 시스템 개선 [서울 광진구] 전국 최초! 위반건축물 취득세 신고납부 절차 시스템 개선 | 2018-06-05
본 사례는 다양한 행정수요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기존의 관례 답습적인 행정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납세자중심,수요자중심에서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특히 2016년 서울시 민원행정개선 우수사례 수상 및 2017년 민원 제도개선 우수사례 국무총리상 수상과 타 지방자치단체에서의 벤치마킹 등으로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신뢰행정을 구현함으로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OneStop 개명·주소변경·상속·등기 무료대행 서비스 운영 [부산 동구] OneStop 개명·주소변경·상속·등기 무료대행 서비스 운영 | 2018-06-05
부산 동구에 전세를 놓고 있던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된 고○○씨는 다음날 동주민 센터를 방문해서 어제 개명한 것과 전입신고를 동시에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몇 일전 발급한 등기부등본을 보니 이름과 주소가 바뀌지 않아서 어떻게 바꿔야 되나 고민이 생겼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원사전예보제” [경남]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원사전예보제” | 2018-06-05
행정의 과학화? 민원의 과학화!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원사전예보제의 시작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민원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까?”라는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농업인 맞춤형 전문면허 취득으로 농가경영비 절감 [경북 청도군] 농업인 맞춤형 전문면허 취득으로 농가경영비 절감 | 2018-06-05
복숭아 농사를 짓는 김○○씨는 오래된 품종을 갱신하게 되었다. 고소득을 위해 신품종 묘목을 식재하게 되었지만, 일일이 손으로 심기가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려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소형굴삭기를 임대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부모교육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운영 [전북 군산시] 부모교육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운영 | 2018-06-05
화창한 일요일 홍길동은 아내와 중3인 아들과 함께 외식을 하게 됐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아내는 상가에 진열된 가방을 보고 기분이 좋아 보이는 홍길동 에게 ‘저 가방 너무 이쁘다, 하나 사주면 안될까?’하고 물어본다.
한 가족이 되는 찾아가는 반찬마실 [강원 태백시] 한 가족이 되는 찾아가는 반찬마실 | 2018-06-05
암 투병을 하던 아내를 3개월 전 하늘나라로 보냈다. 긴 병환을 이겨내리라 열심히 수발한 나 또한 정해진 운명을 받아드리기에 너무 힘들었고 우울증 증상까지 겹쳐 이웃들을 마주칠까 두려워 문 밖 출입을 삼가하며 지내고 있었다. 지금에 와서야 아내를 간호해 왔던 시간들이 내겐 삶의 의욕이 강했던 시기임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수십 년간 무심코 받아 왔던 밥상이 83세의 남자인 내가 스스로 해결하기는 너무 벅차고 힘들다.
착한 소비를 돕는 365 베이비프리마켓 [경기 용인시] 착한 소비를 돕는 365 베이비프리마켓 | 2018-06-05
엄마들의 월평균 육아비용이 108만원에 이르는 등 육아비용 부담은 출산율 저하로 이어져 인구절벽에 이르고 고가의 육아용품은 물려 줄 동생이 없어 한 번 쓰고 버리는 낭비의 주범이 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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