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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창조잠재력지수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창의성 수준을 나타냅니다.

「지역창조잠재력지수(Regional Creativity Potential Index)」는 지역 창의의 원천이 되는 다양한 요인을 포괄하여 지역의 창조성 정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지수입니다.

지역창조잠재력지수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지역창조잠재력지수는 크게 관용성, 재능, 기술, 어메니티 등 4대 부문과 이에 대응하는 30개의 세부지표로 구성됩니다.

지역창조잠재력지수 지표 체계
  • 관용성 부문은 지역의 다양성과 개방성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서, 여성 및 외국인(여성, 전문인력) 등의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 재능부문은 고부가가치산업 취업자 및 인재 양성에 관한 생태계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서, 교육인프라와 지식기반산업 종사자 등의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 기술 부문은 R&D 및 고기술 사업체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서, R&D 인력, 투자, 기관과 지식기반산업 사업체 등의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 어메니티 부문은 삶의 질과 연관된 정주여건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서, 문화, 사회복지, 의료 등의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창조성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창조잠재력 수준을 다른 지역과 비교하거나, 과거와 비교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광역경제권별로 구분한 지역창조잠재력 수준

  • 2017년 현재 지역창조잠재력 종합지수는 수도권이 1위, 충청권이 2위, 제주권이 3위로 나타났고, 강원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상대적으로 인재들이 집중하거나 빠른 지역경제성장을 구현하는 권역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4년과 2017년의 종합지수를 비교해보면, 호남권(6위 → 4위)과 대경권(4위 → 5위), 동남권(5위 → 6위)이 자리바꿈한 것이 특징적이며, 나머지 권역은 변동이 없습니다.
  • 4대 부문별 지수 중, 관용성지수는 제주권 1위, 수도권 2위, 충청권이 3위를 차지하였고, 동남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2014년과 2017년을 비교해 보면, 호남권(6위 → 5위), 강원권(7위 → 6위)이 1단계 상승한 반면, 동남권(5위 → 7위)이 2단계 하락하는 순위변동이 있습니다.
  • 재능지수는 수도권이 1위, 충청권이 2위, 호남권이 3위를 차지하였고, 제주권이 가장 낮은 순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 2014년과 2017년을 비교해 보면, 7개 광역권 모두에서 순위변동은 관찰되지 않으며 재능 부문에서의 고착화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기술지수는 수도권이 1위, 충청권이 2위, 대경권이 3위를 차지하였고, 제주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14년과 2017년을 비교해 보면, 호남권(6위 → 4위)이 2단계나 순위가 상승한 반면, 동남권(4위 → 5위) 및 강원권(5위 →6위) 등은 1단계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어메니티지수는 수도권이 1위, 호남권이 2위, 충청권이 3위를 차지하였고, 대경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14년과 2017년을 비교해 보면, 호남권(3위 → 2위), 및 충청권(4위 → 3위), 강원권(5위 → 4위)에서 1단계 상승한 반면, 제주권(2위 → 5위)은 무려 3단계나 하락하는 등 큰 순위변동이 있었습니다.
  • 2015 광역경제권별로 구분한 지역창조잠재력 수준

    광역경제권별 창조잠재력지수 산정경과:종합지수

    광역경제권별 창조잠재력지수 산정경과:부문별지수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2017년 현재 지역창조잠재력 종합지수는 서울이 1위, 대전이 2위, 경기가 3위이고, 하위지역으로는 울산(14위), 경남(15위), 전남(16위) 순입니다.
  • 2016년 지역창조잠지력 종합지수

    • 광역시는 최상위권 지역(대전)과 하위지역(대구 12위, 울산 14위)으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 종합지수가 낮게 나타나는 지역은 일부 광역시와 농어촌과 산림지역을 많이 포괄하고 있는 비수도권의 도 지역이 혼재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 반면에, 제조업이 발달되어 있는 경기, 충남은 3위와 5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울산(14위)과 경남(15위)과 같이 낮은 순위를 나타내는 지역도 있습니다.
    • 2014년과 2017년의 지역창조잠재력지수를 비교해보면, 제주(10위 → 6위)는 4단계, 전북(11위 → 9위)은 2단계, 강원(14위 → 13위)은 1단계가 상승하였습니다.
    • 그러나 인천(8위 → 11위)은 3단계, 경북(6위 → 8위)은 2단계, 부산(9위 → 10위) 및 울산(13위 → 14위)은 1단계씩 순위가 하락하였습니다.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시도별 지역창조잠재력지수 산정결과:종합지수

    시도별 지역창조잠재력지수 산정결과:4대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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