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황정보

지역발전지수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수준을 나타냅니다.

「지역발전지수(Regional Development Index)」는 지역의 경제력과 생활여건 등 지역발전을 구성하는 제반 요인을 포괄하여 지역의 발전정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수입니다.

지역발전지수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지역발전지수는 크게 지역경제력지수와 주민활력지수 부문으로 구성되며, 각 부문은 다시 5개의 하위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지역발전지수
  • 지역경제력지수는 지역의 경제력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서, 소득수준·혁신역량·인력기반·산업발전·SOC/재정력 지표 등 각 지역의 경제적 역량을 대변하는 5개 하위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 주민활력지수는 지역 주민의 핵심적인 생활영역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서, 주거생활·근로여건·교육여건·의료복지·문화/환경 등 각 지역 주민생활 여건을 대변하는 5개 하위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수준을 다른 지역과 비교하거나, 과거와 비교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광역경제권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2014년 현재 종합지표인 지역발전지수는 수도권이 1위, 충청권이 2위, 동남권이 3위로 나타났고, 강원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전반적으로 산업 집적도가 높거나 산업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권역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9년과 2014년의 지역발전지수를 비교해보면, 권역 간 순위변동이 없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 지역발전지수

  • 지역경제력지수2014년 현재 수도권이 1위, 충청권이 2위, 동남권이 3위를 차지하였고 나머지 권역의 순위도 2009년과 동일합니다.
  • 주민활력지수2014년 현재 제주권이 1위, 호남권이 2위, 강원권이 3위를 차지하였고, 수도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09년과 2014년 주민활력지수를 비교해 보면, 대경권, 제주권의 순위는 상승하였고 동남권, 강원권 순위는 하락하였습니다.
  • 주민활력지수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2014년 현재 종합지표인 지역발전지수는 서울이 1위, 울산이 2위, 대전이 3위이고, 하위지역으로는 전북(14위), 강원(15위), 전남(16위) 순입니다.
  •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광역시는 최상위 지역 3개(서울, 울산, 대전)와 하위지역 3개(부산 11위, 대구 12위, 인천 13위)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 농어촌과 산림지역을 많이 포괄하고 있는 도 지역은 지역발전지수가 전반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지만, 제조업이 발달되어 있는 충남, 경기는 4~5위를 차지하여 상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2009년과 2014년의 지역발전지수를 비교해보면, 제주는 9위에서 7위로 상승하였고, 부산, 전북, 광주도 순위가 상승한 반면, 경남은 2009년 6위에서 9위로 하락하였으며, 인천, 강원도 순위가 하락하였습니다.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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