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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지수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수준을 나타냅니다.

「지역발전지수(Regional Development Index)」는 지역의 경제력과 생활여건 등 지역발전을 구성하는 제반 요인을 포괄하여 지역의 발전정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수입니다.

지역발전지수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지역발전지수는 크게 지역경제력지수와 주민활력지수 부문으로 구성되며, 각 부문은 다시 5개의 하위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지역발전지수 지표 체계
  • 지역경제력지수는 지역의 경제력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서, 소득수준·혁신역량·인력기반·산업발전·SOC/재정력 지표 등 각 지역의 경제적 역량을 대변하는 5개 하위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 주민활력지수는 지역 주민의 핵심적인 생활영역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서, 주거생활·근로여건·교육여건·의료복지·문화/환경 등 각 지역 주민생활 여건을 대변하는 5개 하위 평가지표로 구성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수준을 다른 지역과 비교하거나, 과거와 비교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광역경제권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2016년 현재 종합지표인 지역발전지수는 수도권이 1위, 충청권이 2위, 동남권이 3위로 나타났고, 강원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전반적으로 산업 집적도가 높거나 산업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권역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0년과 2016년의 지역발전지수를 비교해보면, 제주권이 5위에서 4위로 상승하고 대경권이 4위에서 5위로 하락한 것이 특징적입니다.
  • 지역발전지수

  • 지역경제력지수도 2016년 현재 수도권이 1위, 충청권이 2위, 동남권이 3위를 차지하였는데, 2010년과 비교하면 광역경제권의 경제력지수 순위는 동일합니다.
  • 주민활력지수는 2016년 현재 강원권이 1위, 호남권이 2위, 충청권이 3위를 차지하였고, 동남권이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10년과 2016년 주민활력지수를 비교해 보면, 수도권, 대경권의 순위는 한 단계 상승하였고 동남권의 순위는 5위에서 7위로 하락하였습니다.
  • 광역경제권별 지역발전지수 산정결과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2016년 현재 종합지표인 지역발전지수는 서울이 1위, 대전이 2위, 울산이 3위이고, 하위지역으로는 전북(14위), 강원(15위), 전남(16위) 순입니다.
  •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광역시는 최상위 지역 3개(서울, 대전, 울산)와 하위지역 3개(부산 13위, 대구 11위, 인천 12위)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 농어촌과 산림지역을 많이 포괄하고 있는 도 지역은 지역발전지수가 전반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지만, 제조업이 발달되어 있는 경기, 충남은 각각 4위와 6위를 차지하여 상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2010년과 2016년의 지역발전지수를 비교해보면, 제주는 10위에서 5위로, 대구와 전북이 한 단계씩 상승하였으나, 경남은 7위에서 9위로, 광주는 6위에서 7위로, 경북은 9위에서 10위로 하락하였습니다.

      시도별로 구분한 지역발전 수준

  • 지역경제력지수는 2016년 현재 서울이 1위, 울산이 2위, 경기가 3위를 기록한 가운데, 2010년과 비교하면, 제주가 13위에서 9위로 상승하였고, 대구가 12위에서 10위로 충북은 9위에서 8위로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경남은 7위에서 11위로, 부산은 11위에서 12위로 경북은 10위에서 13위로 하락하였습니다.
  • 주민활력지수는 2016년 현재 제주가 1위, 광주가 2위, 전북이 3위를 차지하였는데, 2010년과 비교했을 때 광주는 7위에서 2위로, 전남이 11위에서 9위로 상승한 것이 특징입니다.
  • 시도별 지역발전지수 산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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